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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양대, 개교 35주년 맞아 새 학위복 입고 1,501명 대규모 졸업식 개최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02-13 조회 456
첨부 jpg 12일, 건양대(김용하 총장) 학부 최우수상 시상 학생들 격려.JPG
jpg 12일, 건양대 김희수 설립자 박사 학위수여자 축하(김영신 박사) - 편집함.jpg

건양대, 개교 35주년 맞아 새 학위복 입고 1,501명 대규모 졸업식 개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2월 12일 논산 글로컬캠퍼스 콘서트홀에서 제32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졸업생 1,501명과 가족, 교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김용하 총장을 비롯해 김희수 명예총장, 김천중 건양교육재단 이사장, 백성현 논산시장, 구훈섭 총동문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박사 29명, 석사 169명, 학사 1,303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일반대학원 최우수상과 최우수논문상, 학부 우수졸업생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제약생명공학과, 초등특수교육과, 의학과, 기업소프트웨어학부, 글로벌의료뷰티학과 등 다양한 학과의 우수 졸업생들이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졸업식은 개교 35주년을 맞아 새로 리뉴얼한 학위복을 처음 착용해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김용하 총장은 축사에서 “2022년 ‘Student First’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실천해 왔다. 이번 2025학년도 졸업생을 배출하는 자리는 저에게 매우 뜻깊은 순간이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글로벌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해외 프로그램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교육의 국제화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희수 명예총장은 석박사 학위 수여자들을 직접 축하했으며, 학부 졸업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학생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건양대학교는 앞으로도 교육과 연구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루며 지역과 국가 발전을 이끄는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