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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가운 세레모니 in 참 키움(CHARM KYUM) 게시판 상세보기

[의과대학] - 홍보갤러리

제목 화이트가운 세레모니 in 참 키움(CHARM KYUM)
부서명 의과대학 등록일 2016-03-22 조회 4633
첨부 jpg 제2회화이트가운세레모니선서식1.jpg
jpg 제2회화이트가운세레모니착복식(김희수총장,5학년과대정일학생).jpg
jpg 제2회화이트가운세레모니단체사진.jpg
jpg 제2회화이트가운세레모니선서식2.jpg
jpg 제2회화이트가운세레모니축사1(김희수총장).jpg

건양대 의과대학, 2016 화이트가운 세레모니 개최

 

  건양대학교는 지난 2월 20일(토)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 5층 강당에서 의학과 재학생과 학부모, 교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된 의사로 가겠다고 다짐하는 '2016 화이트 가운 세레모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이트가운 세레모니란 건양의대 학생들이 중심이 돼 매년 개최하는 학과 전통행사로서 의과대학 5학년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앞두고 의사의 상징인 흰가운을 입고 예비의사로서 명예와 자부심을 다짐하는 자리다.

 이날 ​세레모니에서 김희수총장과 최원준 의과대학장이 직접 학생에게 흰가운을 입혀주는 것을 시작으로 의과대학 모든 교수들이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화이트가운을 입혀줬다. 또한 재학생들의 학부모들도 참석해 함께 화이트가운을 입혀주고 부모의 마음이 적혀있는 편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레모니 후에는 흰 가운을 입은 학생들이 좋은 의사가 되겠다는 '굿닥터 선서식'을 가졌다. 김 총장은 "의사 본분은 인술이며 희생정신을 갖춘 진정한 의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원준 의과대학장은 "오늘 화이트가운 세레모니가 질병이 아닌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의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과대학 5학년에 올라가는 과대표 정 일씨는 "많은 교수들과 부모님, 동기들 앞에서 흰가운을 입고 굿닥터 선서문을 낭독한 만큼 좋은 의사가 되겠다는 지금 마음을 잊지 않고 인술을 펼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 2016.02.22 ​[신아일보] 논산 / 지재국기자 )